고달픈 사역가운데도 주님은혜 천국 상급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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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순에 경기도에 세미나를 갔다가 알게된 집사님이 계셨는데,
그집 큰동서가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왼쪽수족마비 중풍이 와
병원에 6년동안 입원해 계신다고 기도를 부탁한다.

경기도에 재활병원을 가기전 집사님댁에 들러
그집딸이 스마트폰중독에 새벽에 채팅하면
밖으로 나가는 습관이 있어 기도해주니,
음란한 영이 드러나고 속에 있는 귀신들을
여러 쫓아 주고 중풍으로 입원한 큰 동서가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왼쪽수족마비와 한쪽눈도 잘감기지 않는 중풍인데,
기도하니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38년된 중풍병자를 쫓아내시고 고쳐주신 성경대목이 갑자기
떠올라 축귀기도에 들어가, 양손을 배쪽에 대니 밑에서 영적존재가 올라온다고 말한다.

뇌출혈로 쓰러졌을때 다리와 팔한쪽을 마비시킨 악한영들 예수이름으로 꾸짖고 2시간가까이
고생하여 마지막 거대한 시커먼 영적존재가 발바닥에서 올라와 중풍병자인 큰동서에게서
나와 빠져나간다고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을 한다.

그리곤 마비된 왼쪽다리를 움직이고 마비되었던 팔도 움직이고 쫙 펴기 시작한다.
여호와라파!

한의원에 한의사 장로님을 소개받고 담소를 나누고 공항으로 향하려하는데,
집사님 부인이 쫓아와 기도해달라고 하신다.

자신속에 악한영이 도사리고 있는 어떤 영적 체험들을 자주 한다고 특별히
기도 요청을 한다.
그날 우리일행은 김포공항에 비행기 탈시간이 1시간30여분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말이다.
부탁하고 사정하니 거절하지못하고 축귀기도를 해주었다.

그즉시로 어두움의 영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부인 집사님속에 들어온 악한영들 중에 평소에 기도를 열심히 해서 기도를
방해하려고 들어왔다고 귀신들이 소리치며 말을 한다.

공항비행기를 놓치지않고 주님은혜로 악한영들을 다 쫓아내고 그날 5시간을 꼬박
축귀사역을 하고 부산으로 향했다.

그후 집에 와서 지독한 과로탓인지 독감에 시달리다 지난주에
컨디션을 겨우 회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