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병자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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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5월에 경기도에 목회자세미나를 갔다가 고양시에
자기 큰동서(60세.이씨)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다 뇌졸증으로 쓰러진후에 수족이 마비되고 중풍이 와서 6년간 고통하며 요양병원에 현재는 입원해 계시는데 같이 심방을 가서 기도해달라고 어느 집사님이 부탁을 한다.

그래서 같이 가서 병실에서 기도해드리게 되었는데 기도받으니 몸이 뜨거워진다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다.

그래서 그분에게 38년된 중풍병자를 주님이 고쳐주실때
속에 귀신을 쫓아내시고 중풍병에서 고침받았는데
제가 다시 기도할때 속에서 뭔가 올라오면 말씀하세요 하니
고개를 겨우 끄덕이신다.

왼쪽눈은 겨우 반쯤뜨고 왼쪽팔다리는 6년간 마비된상태다.
손을 다리쪽에 갖다대고 기도하니 속에서 뭔가 밑에서 쫙올라옴을 느낀다고 말한다.

뇌졸증으로 쓰러질때 중풍병을 가지고 온 그 영적존재다.
병마를 꾸짖으며 기도하니 팔다리에 붙은 귀신들과 발바닥용천에까지 붙어 수족을 마비시킨 귀신들이
어깨로 타고 올라온다고 말한다.

1시간30분간 간절히 기도하며 땀흘리며 축사하니
일곱귀신이 다 나가고 누운채로 왼쪽다리를 흔들며 팔까지 맘대로 움직인다.
자신의 힘으로 앉아 보라하니 벌떡일어나 앉기도 한다.
여호와 라파!
중풍병자가 예수의 능력으로 치유되는 순간이다.
기적이 일어나 병실에 구경꾼들이 몰려들고 갑자기 난리법석이다. 여기저기서 아멘! 소리가 난다.
그분은 그후 퇴원하여 걸어서 건강하게 다니며 교회 신앙생활도 현재 잘하고 계신다고 어저께 집사님과 통화에서 말씀하신다.
할렐루야! 오직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