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를 인도하면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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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교회부흥회를 인도하고 있었다.
기도받으러 줄서는 사람들중에
위암3기의 해운대에서 오신 여집사님이 있었다
나는 기도해 주고 난뒤 위암이 나았으니
내일 CT를 찍어보시고 결과가 나오면
꼭 전화하셔서 저에게 알려달라했다.

그분은 CT촬영후 결과가 나온 후 전화를 주셨는데
의사가 암세포만 괴멸되었다고 말하는데
계속 그말만 되풀이한다 .
암이 다나았네요 할렐루야! 해도
그뒤 목사님 제가 너무 감사한데 헌금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 말한마디도 없다.
참 치유사역하면서 늘 겪는 인색함이다.
몇년간 청각장애자 38명이 개인적으로 기도받아
33명이 나아도 단 한사람만 감사하였다.
여기서 이명환자다섯명나은것은 포함안시켰다

이것이 열문둥이가 예수님께 나음받아도
단 한사람의 사마리아사람만 감사하였듯이
성경적인것이다.

사명이니까 나는 자비량세상 일을 하면서
이일을 계속 하고 있다.
하나님아버지은혜가 감사한것은 나의 선포가 주님께서 들으시고
즉시 치유로 응답해주시는 그것이 감사할 따름이다.